대법원 경매 하는 법

[대법원경매란?]
경매에 참석하기 원하는 입찰자들은 오전 11시경부터 입찰표와 보증금(최저매각가격의 1/10)을 내야합니다.
[대법원경매 하는 법]
해당 은행 홈페이지의 공과금 > 지로/생활요금/기타 > 보관금 경로로 들어가면 됩니다.
한번에 정리하자면 대법원 경매란 채권자의 신청에 의하여 대법원경매 채무자의 채무를 현금화하기 위하여 채무자의 동산 및 부동산을 처분하여 현금화한 뒤, 이를 배분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홈페이지의 ‘빠른 물건 검색’ 또는 ‘다수관심물건’ 메뉴를 통해서 물건을 선정하시면 됩니다.

대법원 경매
결정이 나면 대금지급기한이 정해지고 대금납부를 4주 안에 마무리하면 해당 물건의 소유권이 낙찰자에게 넘어갑니다.
매도하는데 필요한 금액 이외에 대법원경매 추가 인수해야하는 권리(임차인 등) 이 있는지를 꼭 확인해보셔야합니다.
낙찰자가 잔금납부를 하면 법원은 배당을 신청한 채권자에게 통지하고 배당을 실시해줍니다.
시세보다 저렴한 대법원경매 가격에 좋은 물건을 낙찰받을 수도 있지만 매각기일 전 허위 정보, 변동사항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더블체크는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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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예납금을 납부하기위해서는 보정명령서에 기재된 보관금 은행의 인터넷 뱅킹을 통해 납부가 가능합니다.
매각허가결정은 낙찰 즉시 내려지지않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대법원경매와 대법원경매 절차, 경매예납금 납부 방법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법원경매정보홈페이지 바로가기 (링크: https://www.courtaucti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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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예납금 납부]
대략적인 법원 경매 순서는 물건 선정 > 권리 분석 > 물건 분석 > 현장 분석 > 입찰 > 명도 순으로 이루어집니다.
낙찰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장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와 같은 동산이나 임야, 대지,전답 또는주거지역에 해당하는부동산 매물이 가장 많습니다.
저렴한 가격에좋은 물건을 구할 수있는 방법이 될 수 있지만, 잘 알아보지 않으면 많은 피해를 입을 수 있는 대법원 경매, 잘 알아보고 진행하시기를바랍니다.
배당철자가 끝나면 모든 경매 절차가 완료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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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 목적인지, 투자 목적인지, 단기로 보유할 것인지장기로 보유할 것인지 미리 생각하고 매물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찰표에는 사건번호, 입찰자의 이름과 주소, 물건번호, 입찰가격, 대리인의 성명과 주소, 입찰보증금액을 적습니다.
매각기일이 되면 해당 물건이 있는 지역의 법원에서 매각을 실시하게 됩니다.
보관금 구분에 법원보관금을 표시하고 법원명과 사건번호, 은행번호를 입력하고 납부금 종류에’경매예납금’을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7일 이내에 이의신청 또는 항고가 없다면 매각허가결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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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입찰자 중 입찰금액이 가장 높은 사람에게 낙찰이 되는 것입니다.
부동산 경매일 경우 등기부등본,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을 살펴보는것은 기본이고, 홈페이지에서 물건 설명과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 감정평가서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셔야 합니다.
7일 동안 낙찰자의 결격사유, 절차상의 하자 여부, 또는 물건에 중대한 하자가 있거나 서류에 문제가 있다면 낙찰자는 매각불허가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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